홈 > 커뮤니티 > 시큐리티뉴스

시큐리티뉴스

부산서 20대 택시강도 휴대전화 놓쳐 덜미
✍️ 관리자 📅 2009.10.30 00:00 👁 409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30일 금품을 요구하며 운전기사를 흉기로 찌른 혐의(강도상해)로 김모(23)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28일 오후 11시께 부산진구 범천동의 한 도로에서 택시를 타고 가다 흉기로 운전기사 노모(59) 씨의 얼굴을 찔러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씨는 금품을 요구하다 택시기사가 흉기를 잡고 거세게 반항하자 택시에서 내려 달아났으나 자신의 휴대전화를 떨어트리는바람에 덜미를 잡혔다. 범행후 자신의 집에 숨어 있던 김 씨는 경찰이 검거에 나선 것을 알고 도시가스 배관을 열어 가스를 틀어놓고 거세게 저항해 주민 1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도 벌였다. 강도상해 집행유예기간에 또 범행을 저지른 김 씨는 경찰의 끈질긴 설득으로 출입문을 열고 나와 검거에 임했다.
▲ 다음글 수원 여아 성폭행 윤모씨 "2건 추가 범행"
▼ 이전글 10대 대학생이 여자 초등생 납치 성추행

🔒 비밀번호 확인

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Made with CmsH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