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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뉴스

농촌 빈집 상습절도 30대 영장
✍️ 관리자 📅 2009.12.11 00:00 👁 267
충북 제천경찰서는 11일 농촌지역의 빈집을 돌며 수차례에 걸쳐 금품을 훔친 A씨(35)에 대해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5월14일 오전 11시께 강원도 영월군 B씨(71)의 빈집에 들어가 현금 250만원 등을 훔치는 등 빈집만 돌며 5차례에 걸쳐 32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경찰은 A씨가 출소한 뒤 마땅한 직업이 없으면서도 수십만원씩 현금을 사용한다는 첩보를 입수해 수사를 벌인 끝에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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