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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뉴스

사촌끼리 모여 절도 행각...구속
✍️ 관리자 📅 2009.11.13 00:00 👁 275
경기도 화성동부경찰서는 전국의 농촌 지역을 돌며 빈 집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1살 조 모 씨를 구속하고 조 씨의 사촌 형제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 씨 등은 지난 4월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빈 집에 들어가 700만 원 어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 1월부터 6개월 동안 전국의 농촌 지역에서 1억원 어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 씨 등은 사촌끼리 벌일 사업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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